1968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북쪽 사면(north face)을 오르는 사람들을 위한 가게가 문을 엽니다. The North Face. 이름부터 산악인에게 보내는 편지였습니다.
Summit Series는 그중에서도 진짜 산을 위한 라인입니다. 8000m 등반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수, 방풍, 보온. 거리에서 입는 노스페이스와는 다른 진지함이 있습니다.
빈티지 마켓에서 Summit Series를 만나는 건 흔하지 않습니다. 산을 오르는 사람은 옷을 잘 버리지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