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street 시작
부산 남포동, 한 평짜리 매장에서 첫 빈티지를 매대에 올렸어요.
CIRCULAR · 빈티지의 본질
brown street은 한 해 4,500벌 이상의 빈티지를 다음 주인에게 보냅니다.
그것이 우리가 새 옷을 만들지 않는 이유, 만들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매장에 살아있는 한 점들
소나무 1,743그루 한 해 흡수량
2L 생수 6백만 병 분량
매립지로 가지 않은 옷
* 추정치: 빈티지 한 점 = 새 옷 대비 평균 8.5kg CO₂ + 2,700L 물 + 0.4kg 폐기물 절감 (Ellen MacArthur Foundation 2017, WRAP 2019 기준).
OUR JOURNEY · 지금까지의 여정
PER ITEM
새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 드는 탄소 — 자동차 30km 운전과 같습니다.
새 면 티셔츠 한 장에 2,700L. 한 사람이 2년 6개월 마시는 식수.
버려지는 옷의 73%는 매립지로 갑니다. 빈티지는 그 반대 방향.
OUR PRACTICE
brown street에서 빈티지 한 점을 사면 그만큼의 탄소·물·폐기물을 아낀 셈입니다. 그 절약량이 그대로 리프 마일로 적립돼, 마이페이지에서 누적된 변화를 볼 수 있어요.
아낀 탄소 1kg
아낀 물 1톤
줄인 폐기 1kg
· 100 LM = 5,000원 다음 구매 적립금
· 500 LM = 친환경 단체 기부 1구좌 (회원님 이름으로)
· 마이페이지 > 리프 마일에서 사용·기부 선택
한 점만 데려와도 충분해요. 그 순간부터 리프 마일이 차근차근 쌓여요.
가입하면 내 나무가 자라기 시작해요.
"한 점이 모이면 숲이 돼요. 다음 한 점은 당신 차례예요."
3초 만에 가입하고 같이 시작해요 →OUR FOREST · 우리가 함께 키우는 숲
한 점이 누군가의 시간을 잇고, 지구의 시간도 같이 이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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