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バーバリー
1856년 영국 베이싱스토크.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가 시작한 영국 헤리티지 메종으로, 21살의 옷가게 주인이었던 그가 차린 영국 농민·귀족용 아우터 회사가 시작입니다.
버버리의 가장 큰 발명품은 '개버딘(Gabardine)' 원단이에요. 1879년 그가 발명한 방수·통기성 면 트윌로, 비를 막으면서도 가죽처럼 무겁지 않은 영역이 영국 군용 코트의 표준이 됐습니다. 그래서 1차 세계대전 영국 장교들의 'Trench Coat'(참호 코트)가 그대로 메종의 시그니처가 됐어요.
시그니처 패턴인 '하우스 체크(House Check)'는 1920년대 트렌치 코트의 안감으로 처음 등장했고, 후에 메종 전체의 코드가 됐습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영국 메이드 'Made in England' 라벨 트렌치 코트입니다. 특히 'Burberrys'(s가 붙은 옛 라벨, 1999년 이전), 'Burberry's of London' 시기 코트는 컬렉터들이 우선시하는 영역이에요.
2018년 리카르도 티시(전 지방시) 디렉팅, 2022년 다니엘 리(전 보테가) 디렉팅, 2024년 대니얼 리 디렉팅으로 메종이 빠르게 변화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일본 BLACK/BLUE LABEL(2015 단종)이 한국 빈티지 핵심. 본사 Burberry London 영국·이탈리아산 트렌치는 별도.
STYLES · BURBERRY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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