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77%, 폴리우레탄 21%, 폴리에스터 2%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856년, 토마스 버버리가 영국 햄프셔의 베이싱스토크에서 버버리를 설립했습니다.
'버버리'라는 이름은 당시 영국 시골 지역에서 사용되던 면직물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설립 초기부터 방수 기능이 뛰어난 개버딘 소재를 개발하여 야외 활동에 적합한 의류를 선보였습니다.
1920년대에는 브랜드의 상징이 된 '노바 체크' 패턴을 트렌치코트 안감에 도입하며 독보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으며, 이후 제임스 본드, 오드리 헵번 등 유명 인사들이 착용하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소재 개발을 통해 버버리는 오늘날까지도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빈티지 시장에서는 희소성 높은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선명한 코랄 레드 색상의 면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터치감과 적당한 신축성을 제공합니다.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들어간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허리 부분의 라벨은 'BURBERRY LONDON BLUE LABEL'로 표기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24로 확인됩니다.
메탈 버튼은 앤틱한 느낌을 주며, 지퍼는 YKK 제품으로 부드러운 작동감을 자랑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 베이직한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여 활동적이면서도 산뜻한 캐주얼룩을 연출해보세요.
여름철 가볍게 걸치기 좋은 데님 재킷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합니다.
외출: 세련된 블랙 실크 블라우스와 함께 코디하여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힐을 매치하면 특별한 날에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비즈니스(캐주얼 비즈니스):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셔츠와 함께 매치하고, 깔끔한 로퍼를 신으면 세련된 캐주얼 비즈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간절기에는 트렌치코트를 걸쳐주면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Archive Value
새 상품 대비 약 30~50% 합리적인 가격으로 버버리 블루 라벨의 희소성 있는 디자인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Collector's Comment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컬러와 섬세한 디테일이 만나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버버리 블루 라벨 팬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