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릭슨
일본 도쿄에서 1993년 "토요 엔터프라이즈(東洋エンタープライズ)"가 런칭한 버즈 릭슨은 "일본 밀리터리 복각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명가입니다. 토요 엔터프라이즈는 1965년 창업한 일본 빈티지 의류 전문 기업으로, "슈가 케인(Sugar Cane)"·"테일러 토요(Tailor Toyo)" 등 일본 빈티지 복각 씬의 핵심 라인을 보유합니다. 시그니처는 미국 공군 "MA-1" "L-2B" 봄버 자켓·"N-3B" 파카·"B-15" 자켓의 1950~70년대 사양 복각이며, 단추·지퍼("콘마(CONMAR)")·실·러스트 컬러까지 1950년대 미군 사양을 그대로 재현하는 "빈티지 복각의 절대 기준"으로 평가받습니다. 영화 "버즈 릭슨"의 윌리엄 깁슨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명을 지었으며, 영국 사이버펑크 소설가 윌리엄 깁슨이 "브랜드 콜라보" 라인을 운영합니다. 모든 의류는 일본 자체 공방에서 1940~70년대 빈티지 봉제 기계로 100% 메이드 인 재팬 정책을 유지하며, 한 벌의 자켓이 완성되기까지 약 30단계의 핸드 워크가 필요합니다. 시그니처 "MA-1" 복각판은 약 50~80만 원에 거래되며, 일본 "BEAMS+" "FREEMANS SPORTING CLUB" 헤리티지 코너의 단골 라벨입니다. 한국 "무신사" 헤리티지 메니아 사이에서 "진성 빈티지 복각"의 대명사로 평가받습니다.
B-15/MA-1/N-1 정밀 재현, Steve McQueen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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