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ディーゼル
이탈리아 베네토주 몰벤타(Molvena)에서 1978년 렌초 로소(Renzo Rosso)가 창업한 디젤은 "이탈리아 럭셔리 데님 + 컨템포러리 럭스 스트릿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47년 명가입니다. 창업주 로소는 1955년 베네토 출생으로, 1978년 자체 라벨을 런칭했으며, 브랜드명 "Diesel"은 "alternative fuel(대체 연료)"의 의미로 "패션의 대체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시그니처는 1990년대 출시한 "슬림 핏 빈티지 워시 데님"·"리거(Lager)" "마틱(Matic)" "슬리커(Slammer)"·"OnlyTheBrave" 시리즈이며, 자체 빈티지 워시·디스트레스·이펙트 기술이 트레이드마크입니다. 1990년대 "For Successful Living" 슬로건과 폭발적·도발적 광고 캠페인으로 유럽 데님 시장의 핵심 라벨이 되었으며, 2020년 "글렌 마틴스(Glenn Martens)"(Y/Project 출신)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후 "럭셔리 럭스 스트릿웨어"로 재포지셔닝되었습니다. 자매 라벨 "디젤 블랙 골드(Diesel Black Gold)"·"OTB(Only The Brave) 그룹" 산하의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마니쉬 아로라(Manish Arora)" 등과 함께 OTB 그룹의 핵심 라벨로 자리잡았습니다. 매출 약 14억 유로이며, 한국 "디젤 코리아"가 정식 유통합니다. 가격대는 약 20~50만 원·럭셔리 라인 약 100~30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90년대 "디젤 비스코트" 컬렉션은 유럽 데님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입니다.
1990~2000년대 빈티지 디젤 데님이 컬렉터. Made in Italy 셀비지 + OLD DIESEL 라벨이 진품. 글렌 마틴스 시대(2020~)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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