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エドウイン
일본 도쿄에서 1947년 츠네미 요우조(常見要造)가 창업한 에드윈은 "일본 데님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78년 명가입니다. 일본 데님 1세대 메이커로, 1950년대 미국 "리바이스(Levi's)" "리(Lee)" 데드스톡 수입·복각을 거쳐 1961년 일본 최초로 "100% 메이드 인 재팬" 셀비지 데님을 양산화한 일본 데님 산업의 시발점입니다. 브랜드명 "EDWIN"은 "DENIM"의 알파벳을 뒤집은 "애너그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시그니처는 1961년 출시한 "E-WORLD" 라인·"503" "505" "506" 등 넘버링 라인업이며, 1980년대 "인터내셔널 베이식(International Basic)" 라인이 일본 데님의 클래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모든 청바지는 일본 오카야마·히로시마 자체 공방에서 셔틀룸으로 제직한 셀비지 데님으로 제작되며, 1970년대 일본 최초로 "스톤 워시(Stone Wash)" 가공 기술을 상용화한 데님 가공 혁신의 선구자입니다. 시그니처 모델 "E-Standard" "ED-39" 등은 한 벌당 약 8~15만 원으로 "가성비 진성 일본 데님"의 대명사이며, 일본 "이세탄" "한큐" "BEAMS"·한국 "신세계" 백화점에서 정식 유통됩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60~80년대 에드윈 청바지는 일본 데님 1세대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로 자리잡았습니다.
F101 1961 첫 일본 진, Stone Wash 1980 발명, DENIM An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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