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36.1cm 기준 (둘레 약 72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47년, 츠네미 요네하치가 일본 도쿄에서 에드윈을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데님 철자 알파벳을 재조합하여 만들어졌으며, 당시 일본 내 수입에 의존하던 데님을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후 1960년대 초반, 일본 최초로 자체 생산한 데님을 선보이며 일본 청바지 역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특히 특유의 워싱 기술인 샌드 워시를 개발하며 데님 가공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빈티지 시장에서 에드윈은 완성도 높은 데님 아카이브를 보유한 브랜드로 인정받으며, 세대를 거쳐 사랑받는 탄탄한 품질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Detail Guide]
본 제품은 탄탄한 밀도의 코튼 100%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견고한 질감을 자랑하며, 인디고 블루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이 자연스러운 워싱과 어우러져 빈티지한 멋을 극대화합니다. 전면 두 개의 포켓에는 튼튼한 더블 스티치 봉제 방식이 적용되어 워크 웨어의 실용적인 디테일을 충실히 재현했습니다. 또한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클래식한 단추와 목 뒤편의 선명한 오렌지 컬러 메인 라벨, 그리고 110 사이즈를 명시한 화이트 케어 라벨까지 브랜드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완성도의 박음질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착용하기에 최적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등원룩으로는 이 데님 셔츠를 가볍게 걸치고 편안한 조거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코디를 추천합니다. 주말 나들이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코튼 치노 팬츠에 셔츠를 단정하게 넣어 입고 체크 패턴의 헌팅캡을 더하면 클래식한 워크 웨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는 셔츠 위에 퀼팅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가죽 부츠를 신어주면 보온성과 세련미를 모두 갖춘 완벽한 가을 데일리 룩이 완성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시중의 양산형 키즈 의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고밀도 데님 소재와 견고한 봉제 사양을 고려할 때, 이 제품은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데님 고유의 페이딩이 더해지며 아이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옷으로 남게 될 것이며, 이는 단순한 의류를 넘어선 가치 있는 유산이 될 것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어 아이의 옷장에 특별한 감성을 더해줄 최선의 선택입니다.
[Collector's Comment]
작은 사이즈 속에 담긴 묵직한 데님의 철학은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워크 웨어로서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