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エレッセ
이탈리아 페루자(Perugia)에서 1959년 레오나르도 세르빈디오(Leonardo Servadio)가 창업한 엘레쎄는 "이탈리아 정통 럭셔리 테니스·스키 + 라이프스타일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66년 명가입니다. 1959년 이탈리아 테니스 + 스키 + 럭셔리 + 라이프스타일 트레이닝의 융합으로 자체 라벨을 런칭했으며, 브랜드명 ELLESSE는 창업주의 이니셜 L.S. (Leonardo Servadio)에서 따왔습니다. 시그니처는 1970년대 출시한 하프 볼 (Half Ball) 시그니처 로고(반쪽 테니스 공·반쪽 스키 코트)이며, 엘레쎄 오리지널 트레이닝 셋업·스키 자켓·테니스 폴로 셔츠·엘레쎄 X 글로벌 럭셔리 한정 협업(BAPE·Champion·Stussy·BTS V)는 글로벌 1970~90년대 빈티지 럭셔리 테니스·스키 라이프스타일 메니아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시그니처 오리지널 트레이닝 셋업은 1980년 보리스 베커·마티나 나브라틸로바·크리스 에버트 등 글로벌 테니스 정상의 시그니처 라벨이 되었습니다. 한국 엘레쎄 코리아가 정식 유통하며, 가격대는 트레이닝 셋업 약 20~40만 원·자켓 약 30~8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70~90년대 오리지널 엘레쎄 트레이닝 셋업은 이탈리아 빈티지 메니아의 박물관급 컬렉션입니다.
Half-Ball Logo, Chris Evert·Becker, Padded Ski Jacket 1976
4점 · 1점 1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