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페리
フレッドペリー
1952년 영국 런던. 전설적인 테니스 챔피언 프레드 페리(Fred Perry)가 시작한 영국 스포츠웨어 메종으로, 영국 모드(Mod)·스킨헤드(Skinhead) 서브컬처의 유니폼이 된 영역입니다.
프레드페리의 정체성은 '월계관 자수(Laurel Wreath) 폴로 셔츠'예요. 1952년 그가 만든 폴로 셔츠는 처음 윔블던 테니스 선수용으로 출시됐지만, 1960년대 영국 모드·스킨헤드 신에서 유니폼이 됐고, 1970년대 영국 펑크·뉴웨이브 신에서 다시 컬트가 된 영역입니다.
시그니처 모델은 'M3 Polo Shirt'(M3 폴로), 'M12 Polo Shirt'(M12 폴로), 'M2 Twin Tipped Shirt'(M2 트윈 팁드 폴로)예요. 특히 'M12'는 1952년 첫 출시 모델로,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은 영원한 베스트셀러입니다. 메종은 영국·일본·이탈리아 메이드 라인이 다 다르고, 'M12'는 영국 메이드 라벨 시기 제품이 컬렉터블 영역이에요.
메종의 정체성 중 하나는 '서브컬처와의 깊은 연결'이에요. 영국 모드, 스킨헤드, 펑크, 라드 신과의 정체성 연결이 깊고, 라프 시몬스·콤므 데 가르송·노아·레인포레스트 같은 디자이너와의 콜라보 라인도 컬렉터블 영역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1960~80년대 영국 메이드 'Fred Perry' 라벨 M12 폴로와, 'Fred Perry X 라프 시몬스' 콜라보 라인입니다. 특히 'Raf Simons 콜라보'(2008~2018)는 단종 후 다시 만들지 않는 영역이라 매년 시세가 오르고 있어요.
Made in England + M3/M12 모델 + 월계관 자수가 본사 진품. 일본 라이센스(Made in Japan) 한정 컬러는 별도 컬렉터. 모드·스킨헤드 서브컬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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