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불
ジョンブル
1952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창립한 일본 헤리티지 데님·워크웨어 브랜드. 70년 이상 일본 데님 산업의 중심지 오카야마에서 데님과 워크웨어를 만들어온 일본 데님의 정통 정점이에요. 시그니처 셀비지 데님 진과 워크 자켓, 그리고 빈티지 인스파이어 워크웨어는 한 벌의 옷에 담긴 일본 데님 장인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며, 견고한 원단과 정교한 봉제로 일본 아메카지·데님 마니아들의 신뢰를 받고 있죠. 70년 이어온 데님 기술력과 빈티지 디테일의 충실한 재현, 그리고 입을수록 멋스럽게 길드는 인디고 염색이 일본 데님 마니아들의 옷장 클래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백화점·셀렉트샵·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꾸준히 입고되며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매 시즌 새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한정 라인은 컬렉터와 마니아들의 픽업 1순위로 손꼽히며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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