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스탠다드
ジャーナルスタンダード
1997년 일본 도쿄. '베이크루즈(BAYCREW'S)' 그룹이 시작한 일본 셀렉트샵·자체 라인 메종으로, BEAMS·UNITED ARROWS와 함께 일본 셀렉트샵 3대 산맥에 있는 영역입니다.
저널스탠다드의 정체성은 '스탠다드 + 트렌드의 결합'이에요. 빔스가 아메리칸 캐주얼, 유나이티드애로우즈가 영국·이탈리아 클래식이라면, 저널스탠다드는 같은 셀렉트샵 신에서 더 컨템포러리하고 트렌디한 영역을 차지한 메종입니다.
메종은 여러 하위 라인으로 분리됩니다. 'JOURNAL STANDARD'(메인), 'JOURNAL STANDARD relume'(릴륨, 컨템포러리), 'L'essage'(레사쥬, 여성 럭셔리), 'TROIS GROS'(트로아 그로, 워크웨어), 'JS Homestead'(라이프스타일) 같은 영역이에요.
셀렉트샵으로서 메종은 'Maison Margiela', 'Lemaire', 'Auralee', 'Comoli', 'Engineered Garments', 'Needles', 'Porter' 같은 일본·유럽 럭셔리 라인을 메인 매장에서 큐레이팅하는 영역으로, 일본 큐레이션의 1순위로 평가받습니다.
자체 라인의 가격대는 슈트 30~80만 원, 코트 40~120만 원, 셔츠 8~20만 원 영역으로, 일본 컨템포러리 럭셔리의 합리적인 영역을 차지합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2010년대 일본 메이드 자체 라인 코트와 슈트, 'Trois Gros' 워크웨어, 그리고 'JS X 베이프'·'JS X 노스페이스'·'JS X 칼하트' 콜라보 한정 라인이에요.
Trois Gros 워크웨어, relume 컨템포러리, 콜라보 한정 라인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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