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4.7cm 기준 (둘레 약 89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54년,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에서 뱅상 에 미레유가 프랑스에서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창업자 부부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당시 프랑스 노동자와 농민들을 위한 견고하고 실용적인 워크웨어 생산을 목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워크웨어의 투박함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가미하며 현대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저널 스탠다드 릴룸과의 협업 라인은 프랑스 본연의 클래식한 감성에 일본의 섬세한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하여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이들의 협업 제품은 탄탄한 내구성과 시대를 타지 않는 디자인 덕분에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고 묵직한 다크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이 제품은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뛰어난 보온성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합니다. 몸판 전체에 세로 골지 형태의 립 조직으로 짜여 있어 신축성이 좋고 신체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목을 충분히 감싸는 터틀넥 디자인은 탄탄한 짜임으로 쉽게 늘어나지 않으며, 소매와 밑단 역시 고밀도 시보리 처리되어 형태 유지력이 뛰어납니다. 라벨을 통해 저널 스탠다드 릴룸과 프랑스 브랜드가 협업한 제품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봉제선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캐주얼 룩으로는 연청 데님 팬츠와 브라운 컬러의 첼시 부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는 체크 패턴의 울 코트와 슬랙스를 조합하고, 니트 안에 흰색 티셔츠를 살짝 레이어드하여 깔끔하고 따뜻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세요. 비즈니스 룩으로는 베이지색 셋업 수트 안에 이너로 착용하여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울 100%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 덕분에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전체적인 룩의 밀도를 높여줍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양산형 합성 섬유 니트와 비교했을 때, 울 100%의 밀도 높은 짜임새는 가격 대비 압도적인 품질을 자랑합니다. 동일한 브랜드 협업 라인의 신품 가격 대비 약 60~70% 수준으로 소유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회이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매년 겨울마다 옷장의 핵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만 잘 이루어진다면 소재의 특성상 향후 수년간 가치가 유지되는 희소성 있는 아이템입니다.
[Collector's Comment]
프랑스의 견고한 감성과 저널 스탠다드의 세련된 시선이 만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우아하게 바꿔줄 깊은 숲의 색을 담았습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