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1853년 독일계 유대인 이민자 리바이 슈트라우스(Levi Strauss)가 창업한 리바이스는 "미국 데님의 정통 정점이자 세계 최초의 청바지 메이커"로 평가받는 172년 명가입니다. 1873년 리바이 슈트라우스·재단사 제이콥 데이비스(Jacob Davis)가 "리벳을 박은 작업복 바지" 특허를 등록하면서 "세계 최초의 청바지"가 탄생했으며, 이때 출시한 "리바이스 501"은 152년간 디자인 변경 없이 같은 패턴으로 제작되는 "청바지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시그니처는 "501" "505" "511" "512" "514" "550" "569" 등 넘버링 라인업이며, 1873년 리벳·1886년 "두 마리 말(Two Horse)" 가죽 패치·1936년 시그니처 "빨간 탭(Red Tab)"이 "세계 최초의 시그니처 디테일"로 미국 산업 디자인의 마일스톤이 되었습니다. 자체 럭셔리 라인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LVC·Levi's Vintage Clothing)"은 1873~1990년대 빈티지 청바지를 일본 "카이하라(Kaihara)" 셀비지 데님으로 복각한 라인이며, 한 벌당 약 40~80만 원에 거래됩니다. 매출 약 60억 달러·세계 1위 청바지 브랜드이며, 한국 "리바이스 코리아"가 정식 유통합니다. 가격대는 약 7~20만 원·"LVC" 라인 약 30~80만 원이며, 빈티지 시장에서 1940~70년대 "리바이스 501XX" "506XX" 데드스톡은 컬렉터의 성배로 한 벌에 약 1~5억 원에 거래됩니다.
Big E·Single Stitch 라벨, 미국 메이드 셀비지 진이 핵심
시장 시세 최신 (24시간 내)
STYLES · LEVIS을 입은 사람들
전체 →15점 · 1점 1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