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1853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가 시작한 미국 데님 메종으로, 1873년 야콥 데이비스(Jacob Davis)와 함께 청바지(Riveted Pants) 특허를 등록한 글로벌 데님의 원조입니다.
리바이스의 정체성은 '청바지의 원형(Original Blueprint)'이에요. 1873년 그가 만든 'XX Waist Overalls'는 후에 '501' 모델로 이름이 바뀌었고,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글로벌 데님 산업의 표준이 되는 영역입니다. 전 세계 모든 청바지 브랜드는 결국 리바이스 501의 패턴·실루엣·디테일에서 시작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모델은 '501'(스트레이트 핏 셀비지), '505'(스트레이트 핏 지퍼), '517'(부츠컷), '550'(테이퍼드 핏), '511'(슬림 핏), '512'(슬림 부츠컷), 그리고 '517'·'557'(웨스턴 자켓)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두 영역이에요. 첫째는 1947년 이전의 'Big E'(빅 E) 라벨, 1969년 이전의 'Single Stitch'(싱글 스티치 후포켓), 그리고 1980년대 'Made in USA' 셀비지 진입니다. 특히 '1947 모델'·'1955 모델'·'1966 모델' 같은 'LVC'(Levi's Vintage Clothing) 재현 라인이 아닌, 진짜 빈티지 'Big E' 진은 컬렉터블 영역이에요.
둘째는 'Trucker Jacket'·'Type II'·'Type III' 데님 재킷으로, 미국 메이드 빈티지가 매년 시세가 오르는 영역입니다.
Big E·Single Stitch 라벨, 미국 메이드 셀비지 진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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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S · LEVIS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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