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7.4cm 기준 (둘레 약 115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85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리바이스를 설립했습니다. 금광 탐사꾼들을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작업복을 만들던 것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는, 이후 청바지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 패션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초창기에는 실용성에 집중했으나, 세대를 거치며 반항과 자유의 상징으로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왔습니다. 리벳이 박힌 포켓과 레드 탭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으며, 오늘날 빈티지 시장에서 이들의 의류는 시대를 관통하는 탄탄한 품질과 변치 않는 실루엣 덕분에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이 있는 청록색 색감이 돋보이는 100% 면 소재의 코듀로이 셔츠로, 일정한 간격의 골지 직조가 시각적인 입체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합니다. 전면 두 개의 포켓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레드 탭이 부착되어 있으며, 단추는 옷의 색감과 조화를 이루는 밝은 톤의 소재를 사용하여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꼼꼼한 더블 스티치 봉제 방식은 오랜 기간 착용해도 형태 변형이 적은 내구성을 보장하며, 릴랙스 핏으로 제작되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날에는 흰색 면 티셔츠 위에 이 셔츠를 아우터처럼 가볍게 걸치고 생지 데님과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편안한 룩을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베이지색 치노 팬츠나 울 슬랙스에 브라운 톤의 로퍼를 더해 톤온톤의 가을 무드를 연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셔츠의 단추를 모두 잠그고 네이비 컬러의 블레이저 안에 레이어드하여, 코듀로이 특유의 따뜻한 질감을 포인트로 활용하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양산형 코듀로이 셔츠와 비교했을 때, 밀도 높은 원단 직조와 세월이 묻어난 깊은 발색은 신품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고유한 가치를 지닙니다.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릴랙스 핏 모델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희소성이 더해지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빈티지 시장 내에서도 꾸준한 수요와 함께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Collector's Comment]
계절의 온기를 머금은 듯한 차분한 청록색 코듀로이는 당신의 일상에 깊이 있는 색채를 더해줄 특별한 한 조각이 될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