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パタゴニア
1973년 미국 캘리포니아 벤츄라. 이본 슈이나드(Yvon Chouinard)가 시작한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흥미로운 사실. 이본 슈이나드는 원래 클라이머·산악 장비 제작자였어요. 1957년 자기 차고에서 강철 피톤(등반용 못)을 만들어 팔다가 1965년 Chouinard Equipment 회사를 세웠고, 1973년 의류 브랜드 PATAGONIA를 추가로 만들었죠.
파타고니아라는 이름은 남미 끝의 산악 지역에서 따왔어요. 그가 평생 사랑한 등반의 마지막 미개척지죠.
흥미로운 사실 하나. 파타고니아는 환경주의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2022년 이본 슈이나드는 회사 전체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했어요. 약 30억 달러 규모의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고 \"지구가 우리 유일한 주주\"라고 선언했습니다. 패션 업계에서 전례 없는 결정이었죠.
시그니처는 SYNCHILLA(자체 개발한 플리스 원단), 그리고 RETRO PILE 자켓. 특히 1980~90년대 빈티지 RETRO PILE은 일본·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컬트화됐어요.
흥미로운 점. 파타고니아는 평생 수선 보장(Worn Wear)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옷을 사면 평생 수선해주거나 중고로 교환해주는 시스템이에요. "Buy less, demand more"가 그들의 슬로건이죠.
한국 빈티지 시장에서 알아두실 점.
1980~90년대 SYNCHILLA·RETRO PILE 빈티지가 컬렉터 라인. Made in USA + 1980년대 라벨(검정 X 로고)이 진품 식별 키예요.
2010년대 이후 라벨은 환경 인증 표기가 추가되면서 디자인이 살짝 다릅니다.
1980~90년대 SYNCHILLA·RETRO PILE 빈티지가 컬렉터 핵심. Made in USA + 1980년대 검정 X 로고 라벨이 진품. 평생 수선 보장.
STYLES · PATAGONIA을 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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