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
ポロ ラルフ ローレン
1967년 미국 뉴욕. 랄프 로렌(Ralph Lauren, 본명 Ralph Lifshitz)이 시작한 미국 럭셔리 메종으로, 1967년 그가 만든 와이드 실크 타이 라인이 첫 컬렉션이었습니다.
랄프 로렌의 정체성은 '아메리칸 드림 그 자체'예요. 영국 새빌로우 클래식, 미국 동부 아이비 컬처, 영국 컨트리 스포츠웨어를 결합한 영역으로, 그가 만든 '폴로(Polo)' 라인은 미국 동부 명문 학교 룩의 코드 자체가 됐습니다.
시그니처는 '폴로 플레이어 자수'(말 탄 폴로 선수 로고)예요. 1967년 그가 처음 디자인한 로고로,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메종의 가장 강력한 코드입니다. 특히 '빅 포니(Big Pony)' 라인의 거대한 로고 폴로 셔츠는 1990년대 미국 힙합 신에서 컬트가 된 영역이에요.
메종은 여러 라인으로 분리됩니다. 'Polo Ralph Lauren'(메인 캐주얼), 'Ralph Lauren Purple Label'(가장 럭셔리 슈트), 'RRL'(빈티지 헤리티지), 'Polo Sport'(액티브웨어), 'Lauren Ralph Lauren'(여성용), 그리고 'Rugby Ralph Lauren'(아이비 캐주얼) 같은 영역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건 두 영역입니다. 첫째는 1990년대 미국 메이드 'Polo by Ralph Lauren' 라벨 'Snow Beach'·'P-Wing'·'CP-93'·'Stadium' 같은 한정 라인으로, 1990년대 힙합 컬렉터들의 1순위입니다. 둘째는 'Polo Bear Sweater'(폴로 곰 니트) 시리즈와 'Crest Patch' 옥스포드 셔츠 같은 시그니처 라인이에요.
Made in USA + 폴로선수 자수 색상 + CP-93/스노우비치/스타디움 92 라인이 컬렉터 최상위. 일반 셔츠와는 시장이 다릅니다.
36점 · 1점 1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