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1.2cm 기준 (둘레 약 102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67년, 랄프 로렌이 뉴욕에서 폴로 랄프 로렌을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상류층의 스포츠인 폴로에서 착안하여 승마가 가진 귀족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투영하고자 했습니다. 초창기 넥타이 판매로 시작하여 점차 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점으로 성장하며, 아이비리그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의 상징인 폴로 셔츠는 테니스와 같은 스포츠를 즐기는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며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이 브랜드는 변치 않는 견고한 품질과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의 표준으로 평가받으며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고 차분한 네이비 컬러를 바탕으로, 전면부에는 다양한 테니스 동작을 취하는 인물들이 정교한 자수로 수놓아져 있어 입체적인 시각 효과를 줍니다. 넥 라인 안쪽에는 윔블던 공식 후원사를 상징하는 전용 라벨과 폴로 랄프 로렌의 메인 라벨이 이중으로 부착되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우측 소매에는 윔블던 챔피언십 패치가 견고하게 박음질 되어 있으며, 플래킷 부분은 화이트 컬러의 배색 라인으로 마감하여 단정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00% 면 소재의 탄탄한 피케 조직은 통기성이 우수하면서도 세탁 후에도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 고품질 의류 특유의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생지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활동적인 캐주얼 룩을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크림색 면 팬츠와 브라운 컬러의 로퍼를 조합하여 윔블던의 클래식한 무드를 살린 세련된 데이트 룩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짙은 그레이 톤의 슬랙스 안에 넣어 입고 블레이저를 살짝 걸치면 격식과 개성을 모두 갖춘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봄과 가을에는 단독으로 착용하고, 한여름에는 소매를 살짝 걷어 올려 시원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양산형 폴로 셔츠와는 차별화된 정교한 자수 디테일과 윔블던 콜라보레이션 라인이라는 특수성 덕분에 희소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으나, 이처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시간이 흐를수록 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져 자산 가치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자산으로서, 잘 관리된 상태를 유지한다면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발휘할 것입니다.
[Collector's Comment]
코트 위를 누비는 테니스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옷 위에 고스란히 옮겨 담은, 윔블던의 품격과 폴로의 헤리티지가 완벽하게 조우한 단 한 벌의 컬렉션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