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오 키쿠치
タケオキクチ
일본 도쿄에서 1984년 키쿠치 타케오가 창업한 타케오 키쿠치는 "일본 1980~90년대 신사복 컨템포러리의 정통 정점"으로 평가받는 명가입니다. 키쿠치는 일본 "DC 브랜드" 1세대 디자이너로, 1970년대 "멘즈비기(MEN'S BIGI)" 디자이너를 거쳐 1984년 자체 라벨을 런칭했습니다. 시그니처는 영국 클래식 신사복에 일본의 정밀 봉제·동양적 미감을 결합한 "앵글로 재패니즈 컨템포러리"이며, 1990년대 일본 "DC 브랜드" 황금기를 이끈 핵심 라벨로 자리잡았습니다. 라인업은 슈트·셔츠·자켓·니트·코트·트라우저 전반을 아우르며, 사용 원단은 영국 "홀랜드 앤 셰리" "존스턴스 오브 엘긴"·이탈리아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일본 자체 공방의 슈퍼파인 메리노 울·캐시미어입니다. 모든 슈트는 일본 자체 공방에서 100% 핸드 메이드 봉제되며, 일본 "WORLD(월드)" 그룹 산하 브랜드로 운영됩니다. 가격대는 셔츠 약 20~30만 원·니트 약 30~50만 원·슈트 약 80~150만 원대입니다. 일본 "이세탄 멘즈관" "한큐 멘즈관" 입점 브랜드이며, 한국에서는 "롯데" "신세계" 면세점에서 정식 유통됩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1980~2000년대 타케오 키쿠치 슈트는 일본 "DC 브랜드" 메니아의 컬렉터 라벨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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