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4.1cm 기준 (둘레 약 108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2012년, 일본의 패션 그룹 스트라이프 인터내셔널이 도쿄에서 세븐데이즈 선데이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일주일 내내 매일 입고 싶은 편안한 옷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당시 일본 내 미니멀리즘과 실용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런칭되었습니다. 초창기에는 베이직한 캐주얼 웨어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이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결합하며 토탈 브랜드로 입지를 넓혔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을 시그니처로 삼아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는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만듦새와 실용적인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깊고 차분한 네이비 색상의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합니다. 전면부에는 대칭을 이루는 두 개의 플랩 포켓이 배치되어 워크웨어의 견고한 무드를 더하며, 정교한 박음질로 마무리된 버튼 라인이 깔끔함을 강조합니다. 단추는 원단과 통일감 있는 컬러를 선택해 절제된 미학을 보여주며, 안감 없이 홑겹으로 구성되어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활용하기 적합한 두께감입니다. 촘촘하게 짜인 면 직조 방식은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어 오랜 기간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흰색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고 생지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한 데일리 룩을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와이드한 베이지색 치노 팬츠와 첼시 부츠를 조합하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필요한 날에는 그레이 슬랙스 안에 넣어 입고 브라운 가죽 로퍼를 착용하여 정돈된 인상을 주기에 좋습니다.
[Archive Value]
현재 시중의 양산형 셔츠와 비교했을 때, 원단의 밀도와 마감 처리가 훨씬 견고하여 신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으며, 오히려 잘 관리된 면 소재의 질감은 세월이 흐를수록 빈티지 특유의 깊은 멋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Collector's Comment]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묵직한 네이비의 깊이감이 당신의 옷장에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한 조각이 되어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