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49.3cm 기준 (둘레 약 99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2011년, 일본의 패션 기업 스트라이프 인터내셔널이 도쿄에서 세븐데이즈 선데이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일주일 내내 매일 입고 싶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옷이라는 의미를 담아, 당시 일본 내 불던 미니멀리즘과 라이프스타일 웨어의 흐름을 반영하며 탄생했습니다. 초기에는 기본에 충실한 베이직 아이템을 중심으로 전개되다가, 점차 트렌디한 디테일을 가미한 캐주얼 웨어로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편안한 실루엣을 시그니처로 삼으며 많은 이들의 데일리웨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빈티지 시장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높은 실용성과 특유의 깔끔한 일본 감성을 간직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etail Guide]
본 상품은 화이트 컬러의 매끄러운 바디와 대비되는 조직감이 돋보이는 포켓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슴 포켓은 케이블 니트와 유사한 입체적인 패턴으로 직조되어, 일반적인 평직 티셔츠와는 차별화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합니다. 폴리에스터 85%와 면 15%가 혼방된 원단은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으며, 피부에 닿는 면의 터치감이 산뜻합니다. 넥라인은 탄탄한 시보리 처리가 되어 있어 늘어짐 방지에 효과적이며, 내부에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깔끔한 직조 라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Styling Point]
일상적인 휴일에는 연청색 데님 팬츠와 볼캡을 매치하여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원마일 웨어를 완성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카키색 쇼츠와 샌들을 조합하여 포켓의 독특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시원한 여름 휴양지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환경이라면 네이비 컬러의 셋업 수트 안에 이너로 착용하여 격식 있는 분위기에 포켓 디테일로 위트를 더하는 스타일링을 추천합니다.
[Archive Value]
현재 양산형 브랜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입체적인 포켓 디테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희소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품 대비 약 60%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어, 단순한 기본 티셔츠 이상의 디자인 가치를 소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화이트 베이스에 독창적인 포인트가 가미되어 있어, 관리만 잘 이루어진다면 향후에도 충분한 스타일적 가치를 유지할 것입니다.
[Collector's Comment]
평범한 화이트 티셔츠처럼 보이지만, 가슴 위 정교한 케이블 짜임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특별함을 더해줄 것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