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가슴 52.0cm 기준 (둘레 약 104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Brand Heritage]
1989년, 시게마츠 오사무가 일본 도쿄에서 유나이티드애로우즈를 설립했습니다. 브랜드명은 일본 속담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 대의 화살은 부러지기 쉽지만 세 대를 묶으면 꺾이지 않는다는 화합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일본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서구적인 클래식 복식을 절묘하게 결합하며 일본 편집숍 문화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이후 일본 패션계를 대표하는 거대 그룹으로 성장하며 하이엔드부터 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이 브랜드는 뛰어난 원단 선택과 타임리스한 실루엣 덕분에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기본 아이템의 표본으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Detail Guide]
이 제품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탄탄한 조직감이 돋보이는 옥스포드 직조 방식을 채택하여 내구성과 통기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칼라 끝을 몸판에 고정하는 버튼다운 디테일은 단정한 실루엣을 유지해주며, 전면의 정교한 싱글 스티치 봉제는 제품의 완성도를 증명합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버튼은 고급스러운 자개 느낌을 재현하여 전체적인 화이트 톤과 조화를 이룹니다. 또한 가슴에는 활용도 높은 포켓이 배치되어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빈티지 의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Styling Point]
일상에서는 중청 데님 팬츠와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남친룩을 연출해 보세요. 외출 시에는 네이비 컬러의 블레이저와 베이지 치노 팬츠를 조합하고 브라운 로퍼를 신으면 격식 있는 세미 포멀룩이 완성됩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라면 슬림한 슬랙스 안에 셔츠를 넣어 입고 깔끔한 가죽 벨트를 더해 정갈한 오피스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는 단독으로, 겨울에는 니트 베스트와 레이어드하여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전천후 아이템입니다.
[Archive Value]
현재 생산되는 동일 라인업 제품의 신품 가격 대비 약 40~50% 수준의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어, 우수한 품질의 셔츠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는 매 시즌 필수적인 기본 아이템으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잘 관리된 상태를 고려할 때, 향후 몇 년간 착용 후 재판매를 하더라도 감가상각이 적은 안정적인 자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Collector's Comment]
잘 길들여진 화이트 셔츠 한 장이 주는 정갈한 자신감은 그 어떤 새 옷도 대신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