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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아쿠아스큐텀은 방수 가버딘 원단을 개발하며 영국 테일러링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0세기 초부터 영국 왕실과 정치인들의 공식 의상을 제작해온 브랜드로, 특히 비즈니스 블레이저 라인은 시티 오브 런던의 금융가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다크 네이비 베이스에 미세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직조된 고급 울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싱글 브레스티드 2버튼 구성에 노치드 라펠이 적용되어 클래식한 비즈니스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소매 끝 4개 버튼과 가슴 포켓, 양쪽 플랩 포켓이 정통 영국식 테일러링 디테일을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A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매칭하여 정통 비즈니스 룩을 연출하거나, 라이트 블루 셔츠로 세미 포멀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레이 슬랙스나 차콜 트라우저와 조합하면 영국 신사의 품격을 담은 클래식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넥타이 없이 셔츠 칼라만으로도 모던한 비즈니스 캐주얼 연출이 가능합니다.
아쿠아스큐텀의 울 블레이저는 현재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상태로, 특히 다크 스트라이프 패턴의 빈티지 피스는 희소성이 높습니다.
영국 본토에서도 90년대 이전 제품을 찾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유통된 정품 아이템은 더욱 귀한 존재입니다.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 기법이 그대로 살아있는 컬렉터블 아이템입니다.
영국 신사복의 정수를 담은 타임리스한 마스터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