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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아쿠아스큐텀은 방수 원단 개발로 명성을 얻었지만, 테일러링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여성 재킷 라인은 1960년대부터 영국 상류층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으며,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교한 봉제 기술로 차별화를 이뤘습니다.
베이지 톤의 울 혼방 소재로 제작된 이 자켓은 슬림한 핏감과 깔끔한 라펠 라인이 특징입니다.
골드 톤 버튼 두 개로 마감된 프론트와 사이드 포켓의 정교한 스티칭이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보여줍니다.
A급 컨디션으로 착용감이나 오염 없이 보존 상태가 우수합니다.
화이트 셔츠와 매치하면 오피스룩의 완성도를 높이며, 니트와 레이어링하면 캐주얼 엘레간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팬츠나 A라인 스커트와 조합하면 클래식한 영국 스타일을 구현하며,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모던한 감각을 더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스큐텀의 여성 테일러드 재킷은 현재 단종된 라인으로, 특히 이런 베이직한 컬러의 슬림핏 모델은 찾기 어려운 희소성을 가집니다.
브랜드 특유의 정교한 재단과 마감이 그대로 보존된 상태로, 빈티지 테일러링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 테일러링의 정수를 담은 타임리스한 마스터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