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겉감: 폴리에스터 100%, 겉감배색: 나일론 100%, 호주머니: 나일론 100%, 몸판안감: 폴리에스터 100%, 소매안감: 폴리에스터 100%, 소매밴드: 폴리에스터 60% 폴리우레탄 35% 엘라스틴 5%
실측 가슴 66.9cm 기준 (둘레 약 134cm)
제품 상태 사진 참고
아디다스가 90년대 후반부터 선보인 컬러블록 윈드브레이커는 스포츠웨어의 기능성과 스트리트 패션의 감각을 결합한 대표작입니다.
당시 아디다스는 테크니컬 소재와 대담한 색상 조합으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웨어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이 시기의 바람막이는 단순한 운동복을 넘어 일상복으로 자리잡으며 스포츠 브랜드의 패션화를 이끌었습니다.
베이지와 네이비의 절제된 컬러블록 구성으로 상체와 하체를 시각적으로 분할하는 디자인입니다.
겉감은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바람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소매 밴드에는 폴리우레탄과 엘라스틴이 혼방되어 착용감을 높였습니다.
전체적으로 A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퍼와 소매 리브 부분의 마감 처리가 깔끔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레이어링의 기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베이지 톤이 주는 중성적 매력으로 데님이나 카고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스트리트 룩이 완성됩니다.
네이비 부분이 하체 실루엣을 정리해주어 와이드 팬츠와도 균형감 있는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2000년대 초반 아디다스 컬러블록 바람막이 중에서도 베이지-네이비 조합은 상당히 희소한 편입니다.
당시 주로 생산된 화려한 원색 조합과 달리 절제된 톤온톤 배색으로 현재까지도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XL 사이즈로 현재 오버핏 트렌드에 맞는 실루엣을 제공하며, 빈티지 스포츠웨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절제된 컬러감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빈티지 피스입니다.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