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면 100%, 안감: 아크릴 100%, 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벨트: 폴리에스터 100%, 내피: 폴리에스터 100% 폴리우레탄 100%
실측 가슴 55.4cm 기준 (둘레 약 111cm)
에이징·자연스러운 페이드
JOHN BULL은 1960년대 일본에서 시작된 캐주얼 웨어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견고하고 실용적인 워크웨어와 데님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죠.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멋스러움을 더하는 "입고 길들이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헤리티지를 담은 아이템들은 패션사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자켓 역시 존불 특유의 워싱 기법과 견고한 만듦새를 통해 빈티지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겉감은 100% 면 데님 소재로, 은은하게 물 빠진 듯한 빈티지한 청색 컬러가 깊이감을 더하죠.
부드러운 아크릴 소재의 퍼카라와 밑단 안감은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폴리에스터 충전재가 더해져 보온성까지 놓치지 않았어요.
묵직한 지퍼와 튼튼한 스티칭 마감은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다는 신뢰감을 주며, 가슴 부분의 패치 포켓은 실용성과 디자인적인 포인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이 데님 퍼카 자켓에 빈티지 워싱의 데님 팬츠나 코튼 카고 팬츠를 매치해보세요.
겨울철에는 두꺼운 니트나 후드티 위에 레이어드하면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죠.
활동적인 날이나 편안하게 외출하고 싶을 때, 이 자켓 하나로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함께, 시간이 더해질수록 멋스러움을 더하는 데님 소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죠.
3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가성비 아이템으로 추천드려요.
시간의 흔적이 주는 아름다움, 이 자켓과 함께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될 거예요.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