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겉감: 면 100%, 안감: 아크릴 100%, 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벨트: 폴리에스터 100%, 내피: 폴리에스터 100% 폴리우레탄 100%
실측 가슴 55.4cm 기준 (둘레 약 111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1970년 일본에서 탄생한 JOHN BULL은 워크웨어와 캐주얼을 기반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의류를 선보여왔죠.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들을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구축하며, 특히 견고한 데님 원단과 세월의 흔적을 담은 듯한 빈티지 워싱은 JOHN BULL만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어요.
오랜 역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JOHN BULL은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 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죠.
이 데님 퍼카 자켓 역시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겉감은 100% 면 데님 소재로, 마치 오랜 시간 함께한 듯 자연스러운 워싱감이 돋보여요.
부드러운 촉감의 아크릴 100% 안감 퍼는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가 더해져 보온성까지 갖췄죠.
전체적으로 꼼꼼하고 견고한 스티칭 마감은 JOHN BULL의 높은 퀄리티를 증명하며, 빈티지한 지퍼와 가죽 디테일은 세월의 멋을 더해줍니다.
빈티지한 블루 톤의 데님 컬러와 따뜻한 베이지색 퍼의 조화는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이 데님 퍼카 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극대화하기 좋아요.
블랙 데님 팬츠나 카키색 치노 팬츠에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겨울철에는 후드티나 니트와 함께 레이어드하여 보온성을 높이고, 봄/가을에는 단품으로 가볍게 걸쳐주기 좋죠.
넉넉한 품과 힙을 덮는 기장감은 활동성을 보장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주어 어떤 체형에도 잘 어울려요.
JOHN BULL의 데님 퍼카 자켓은 10만원대 가격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뛰어난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이에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견고한 만듦새 덕분에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죠.
빈티지 워싱과 퍼 디테일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더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아이템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멋, 당신의 옷장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할 아이템이죠.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