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폴리에스터 56% 면 39% 폴리우레탄 5%, 리브부분: 면 97% 폴리우레탄 3%
실측 가슴 55.0cm 기준 (둘레 약 110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LEE는 1889년 미국 캔자스주에서 탄생하여 오늘날까지 데님과 캐주얼 웨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실용주의에 기반을 둔 이 브랜드는 작업복에서 시작해 대중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완성했죠.
특히 LEE만의 로고는 시대를 초월해 캐주얼한 스트릿 룩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후드티는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모델로, 일상 속에서 가장 편안하게 손이 가는 스테디셀러 라인업에 속합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탄탄한 기본기가 이 옷에 그대로 녹아있어 누구든 실패 없는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터와 면, 폴리우레탄이 혼방된 소재는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탄성감이 있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아이보리 컬러가 베이스가 되어 어떤 피부톤에도 부드럽게 어우러지죠.
중앙의 블랙 박스 로고는 깔끔한 대비를 이루며, 캥거루 포켓의 마감 처리와 후드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소매와 밑단은 면 소재의 리브 조직으로 마무리되어 입을수록 체형에 맞게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전체적인 마감 스티칭 또한 빈티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어 만족스러운 착용감을 선사할 거예요.
이 아이보리 후드는 어떤 컬러의 하의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만능 아이템입니다.
중청 데님 팬츠와 매치해 정석적인 아메리칸 캐주얼 룩을 연출하거나, 조거 팬츠와 함께 가벼운 원마일웨어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쌀쌀한 날씨에는 코트나 패딩 안에 이너로 레이어드하여 깔끔한 로고 포인트를 더해 보세요.
과하지 않은 여유로운 핏 덕분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쉽고, 특유의 부드러운 컬러감이 전체적인 착장에 경쾌한 무드를 한 스푼 더해줄 거예요.
빈티지 의류로서 브랜드가 가지는 인지도와 탄탄한 소재감을 고려했을 때, 3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의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 덕분에 한번 소장하면 매 시즌 고민 없이 꺼내 입게 될 실용적인 아이템이죠.
B급 컨디션으로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남아있지만, 이는 오히려 옷의 멋을 더해주는 요소가 되어 매일 부담 없이 입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매일의 평범한 일상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가장 담백하고 포근한 형태의 클래식입니다.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