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폴리에스터 100%, 안감: 폴리에스터 100%, 중와: 폴리에스터 100%
실측 가슴 59.7cm 기준 (둘레 약 119cm)
제품 상태 사진 참고
FIRST DOWN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일본 스트릿 패션 씬에서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본래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고기능성 의류를 지향하며 탄생했기에, 그들의 제품은 투박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죠.
특히 이 브랜드는 90년대 스트릿 문화와 결합하며 단순한 등산복을 넘어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그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집업 재킷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산맥 로고 자수가 가슴 중앙에 배치되어 있어, 특유의 헤리티지를 잘 보여주는 아카이브적 모델입니다.
퍼스트다운만의 탄탄한 내구성과 기능주의적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겉감과 안감, 그리고 중와까지 폴리에스터 100%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지만 우수한 보온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포근한 플리스 질감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겨울철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두께감이에요.
지퍼는 부드럽게 작동하며, 가슴 부분의 세로형 포켓과 하단 양쪽의 포켓은 수납의 편리함을 극대화합니다.
전체적인 마감 스티칭은 균일하게 처리되어 있어 빈티지임에도 견고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블랙 컬러 특유의 묵직하고 차분한 톤이 옷 전체를 안정감 있게 잡아줍니다.
블랙 컬러의 플리스는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에센셜한 아이템입니다.
와이드한 코듀로이 팬츠나 워싱이 들어간 데님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고프코어 무드를 완성할 수 있어요.
또한, 한겨울에는 넉넉한 오버사이즈 코트나 패딩 안에 이너로 활용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실루엣 자체가 여유로운 L 사이즈라 셔츠나 후드티 위에 가볍게 툭 걸치기만 해도 특유의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실용적인 소재감을 고려했을 때, 3-10만원대 범위에서 충분히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아이템입니다.
흔하지 않은 브랜드 로고 플레이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덕분에 유행을 타지 않고 매년 꺼내 입기 좋은 데일리 웨어가 되어줄 거예요.
상태 또한 B급으로 준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막 입기 좋은 빈티지 아우터를 찾는 분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아카이브적 희소성과 실용성이 결합된 매력적인 한 벌입니다.
오늘의 공기를 닮은 블랙, 어떤 계절의 틈새에서도 당신의 온기를 지켜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거예요.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