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감: 폴리에스터 100%, 몸판안감상부: 폴리에스터 100%, 몸판안감하부: 폴리에스터 100%, 소매안감: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배색부분: 인조가죽
실측 가슴 50.5cm 기준 (둘레 약 101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FIRST DOWN은 198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혹독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뛰어난 기능성과 도시적인 감각을 결합하며 아웃도어 패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특히 산악 지형을 탐험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뉴욕의 스트릿 신에서도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실용적인 아웃도어 무드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고품질 충전재를 활용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 선택은 퍼스트다운이 가진 고유한 아이덴티티입니다.
본 제품은 브랜드의 정체성이 묻어나는 클래식한 퀼팅 재킷 라인으로, 아웃도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범용성을 보여줍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함 속에 담긴 강인함’이 이 재킷 한 벌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퍼스트다운은 현재까지도 빈티지 애호가들 사이에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간직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름이죠.
겉감부터 충전재까지 모두 폴리에스터 100%로 구성되어 가볍고 관리가 용이한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퀼팅 스티칭이 규칙적으로 들어가 있어 충전재가 뭉치지 않고 균일한 보온성을 유지해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깊이 있는 브릭 오렌지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지퍼는 부드럽게 여닫히며 목 부분의 하이넥 디자인은 찬 바람을 막아주는 동시에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가슴 부분의 심플한 블랙 라벨 포인트와 소매 끝의 디테일은 깔끔한 마감 처리를 보여주며, 인조가죽 배색이 더해져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재킷에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B급 컨디션이지만 일상에서 착용하기에 큰 무리가 없으며,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오히려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죠.
이 브릭 오렌지 컬러의 재킷은 무채색 계열의 아이템과 매치했을 때 가장 돋보입니다.
짙은 생지 데님 팬츠나 와이드한 블랙 슬랙스를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룩을 연출해보세요.
이너로는 화이트나 그레이 톤의 후드티를 레이어드하면 겨울철 아웃도어 믹스매치 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하이넥 디자인 덕분에 머플러 없이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며, 첼시 부츠나 투박한 러닝화를 더해 활동적인 무드를 강조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초겨울부터 봄까지, 일상적인 출근길이나 가벼운 야외 활동에 두루 활용하기 좋은 사계절 활용도 높은 아우터입니다.
이번 아이템은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3-10만원대의 가격 포지션에서 브랜드 고유의 아웃도어 감성과 기능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죠.
유행을 타지 않는 퀼팅 디자인과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컬러 조합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선사합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의 존재감을 은근하게 드러내고 싶은 분들에게는 훌륭한 빈티지 아카이브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렌지빛 노을을 닮은 이 재킷은 차가운 계절의 거리를 당신만의 따뜻한 온기로 채워줄 거예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