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판: 폴리에스터 54% 면 46%, 배색1: 폴리에스터 98% 엘라스테인 2%, 배색2: 폴리에스터 100%
실측 가슴 40.1cm 기준 (둘레 약 80cm)
* 표준 신체 치수 기반 예상치예요. 개인 핏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제품 상태 사진 참고
FRED PERRY는 테니스 챔피언 프레드 페리가 영국에서 설립한 브랜드로, 스포츠웨어의 기능성과 영국의 서브컬처 정신을 절묘하게 결합해 온 상징적인 브랜드입니다.
월계수 로고는 승리와 명예를 상징하며, 단순히 운동복을 넘어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일상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테니스 코트 위에서의 깔끔하고 단정한 실루엣을 스트릿 무드로 재해석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보여주죠.
본 제품은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가장 잘 드러나는 트랙 재킷 라인으로, 특유의 정갈한 색감과 테이핑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정통 스포츠 브랜드가 가진 클래식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가 되어줍니다.
몸판은 폴리에스터와 면의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입기에도 편안한 유연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팔 라인을 따라 흐르는 로고 테이핑은 과하지 않은 포인트가 되어주며, 목 끝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과 깔끔한 화이트 지퍼가 네이비 바디와 완벽한 대비를 이룹니다.
전체적인 봉제 마감은 매우 견고하며, 소매와 밑단 시보리 역시 늘어짐 없이 탄탄하게 잘 관리되었습니다.
딥한 네이비 컬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실물로 보았을 때 더욱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이 트랙 재킷은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의로는 넉넉한 핏의 조거 팬츠나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이 완성되죠.
이너로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신발은 클래식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해 보세요.
간절기에는 가벼운 아우터로, 추운 날에는 코트 안의 미들 레이어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깔끔한 실루엣 덕분에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단정하고 활동적인 무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월계수 로고와 사이드 테이핑 디테일이 살아있는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3~10만 원대 아이템입니다.
아이들이 착용하기에 좋은 130-140 사이즈 구성은 구하기 쉽지 않은 만큼, 브랜드의 클래식함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께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한 시즌 입고 마는 옷이 아니라, 잘 관리된 컨디션과 견고한 소재 덕분에 오랫동안 곁에 두고 입을 수 있는 옷이죠.
브랜드 헤리티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작은 월계수 하나가 주는 클래식한 무게감, 우리 아이의 일상을 가장 근사한 스포츠 룩으로 완성해 줄 거예요.
* 브랜드/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