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일본 도쿄. 'Onward Holdings'(온워드 홀딩스) 그룹이 만든 일본 럭셔리 위민즈웨어 메종으로, '일본 비즈니스 위민즈 럭셔리' 영역의 정점입니다.
iCB의 정체성은 '일본 워킹 우먼 럭셔리'예요. 메종은 일본 30~50대 직장 여성들의 일상·비즈니스 캐주얼 1순위 영역에 있는 메종이고, 일본 백화점 1층의 'Women's Business Luxury'(위민즈 비즈니스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가장 강력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같은 'Onward' 그룹의 다른 라인('23구'·'kumikyoku'·'Nijyusanku')과 함께 일본 워킹 우먼 럭셔리의 정체성이 된 영역이에요.
시그니처 아이템은 'Wool Tailored Suit'(울 테일러드 슈트), 'Cashmere Coat'(캐시미어 코트), 'Pleated Skirt'(플리츠 스커트), 'Silk Blouse'(실크 블라우스), 그리고 'iCB Logo Bag'(iCB 로고 백)이에요.
빈티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건 2000~2015년 일본·이탈리아 메이드 'iCB' 라벨 캐시미어 코트와 울 슈트입니다.
일본 워킹 우먼 럭셔리, Onward 그룹 정체성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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