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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는 이탈리아 베네통 그룹이 1986년 론칭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아이스버그라는 브랜드명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90년대 일본 진출 이후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커리어 우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재킷과 블레이저 라인은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실용성을 결합한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코튼 혼방 소재로 제작된 싱글 브레스티드 숏 자켓으로, 클래식한 노치드 라펠과 원버튼 클로징이 특징입니다.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컨템포러리 핏으로 제작되었으며, 짧은 기장감이 하이웨스트 스타일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A급 컨디션으로 전체적인 형태감과 라이닝 상태가 우수하며, 버튼과 스티칭 디테일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이웨스트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하여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셔츠 대신 실크 블라우스나 니트 톱과 레이어링하면 더욱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XS 사이즈의 컴팩트한 핏은 페티트한 체형에서 비례감을 살려주며, 캐주얼한 데님과도 믹스매치가 가능합니다.
ICB의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재킷은 현재 단종된 클래식 라인으로 희소성이 높습니다.
특히 XS 사이즈는 당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한정 사이즈로 시중에서 찾기 어려운 레어 아이템입니다.
이탈리아 제작 시기의 우수한 품질과 타임리스한 디자인으로 빈티지 컬렉터들 사이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감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숨겨진 명품 재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