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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는 1974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초기부터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아웃웨어로 주목받았습니다.
90년대 중반 ICB 라인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이탈리아의 세련된 감성과 일본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카키 컬러의 코튼 혼방 소재로 제작된 셔츠 재킷으로, 웨이스트 라인의 스트링 디테일이 실루엣 조절을 가능하게 합니다.
양쪽 가슴과 허리 부분의 플랩 포켓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어깨 부분의 에폴렛 디테일이 밀리터리 감성을 더합니다.
A급 컨디션으로 전체적인 형태와 색감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레이어링에 최적화된 아이템으로, 슬림한 하의와 매치하여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웨이스트 스트링을 조여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거나 풀어서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트렌디한 유틸리티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ICB 라인 중에서도 유틸리티 디테일이 집약된 희소한 디자인으로, 현재는 생산되지 않는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90년대 후반 일본 내 ICB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당시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이 잘 드러나는 컬렉터블한 가치를 지닙니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ICB만의 정교한 완성도가 돋보이는 타임리스한 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