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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 큐레이터 노트

큐레이터 노트

한 점에 담긴 시대의 기록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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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22

    BDU 한 벌의 50년

    베트남에서 시작된 한 점이 어떻게 우리에게 도착했는지, 그 사이의 이야기들.

    MD 김지원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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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21

    워싱하지 않은 청바지를 입는다는 것

    A.P.C. New Standard, 그리고 나만의 페이드를 만드는 시간.

    MD 박서영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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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20

    디트로이트 자켓이라 부르는 이유

    Carhartt가 100년 동안 똑같이 만들어온 한 점.

    MD 김지원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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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9

    왁스를 다시 먹이는 시간

    Barbour를 입는다는 건 옷을 돌본다는 뜻입니다.

    MD 박서영 ·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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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8

    보로(襤褸), 기운다는 미학

    Kapital이 일본의 누더기에서 발견한 것.

    MD 박서영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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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7

    M-65, 군복이 거리로 내려오기까지

    베트남에서 우라하라까지, 한 자켓의 60년.

    MD 김지원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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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6

    서밋 시리즈, 산이 만든 옷

    The North Face가 등반가들을 위해 설계한 한 점.

    MD 김지원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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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5

    501이 단순해 보이는 이유

    Levi's가 1873년부터 지켜온 단 하나의 핏.

    MD 박서영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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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4

    Visvim, 민속을 다시 짓는 일

    나카무라 히로키가 옷에 담는 시간성.

    MD 박서영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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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3

    낡아진 옷이 더 멋질 수 있을까

    Patagonia의 Worn Wear 운동이 던지는 질문.

    MD 김지원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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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OR'S NOTE · NO.012

    모드(Mod), 영국의 짧은 여름

    Fred Perry 폴로 한 장에 담긴 1960년대.

    MD 박서영 · 3분